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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5]
사랑의편지
 
2010-11-10 오전 1:37:00 
조회: 12,640    

지난 30년여간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는 사랑의 편지,

이곳에서 여러분의 이야기와 사연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사랑의 편지에 여러분의 글을 함께 나누고자 하시는 분은

'함께 쓰는 사랑의 편지'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세요.
내용은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글, 교훈과 감동이 있는 글, 지하철에서 일어난 에피소드,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 등 이웃과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라면 소재는 어느 것이나 가능하며, 

분량은 a4 한장 이내의 분량이면 됩니다.

(보내주신 글은 사랑의 편지 형식에 맞게 재편집될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며,

글을 포스터로 제작하여 한 달간 지하철 역에 부착하게 됩니다.

사랑의 편지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 있게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5개의 댓글이 작성되었습니다.
김수명 로그인 하지 않음
수정|삭제
2012-03-13, 13:00

김수명
나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채워주소서!!!

역시 '사랑의 편지'는 옹달샘 생수같은 시원한 청량제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마음의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의 암반 사이로 흘러나오는 생수입니다.

세상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들에게 등짐이 되고, 비탈길을 오르는 손수레를 밀어주는 사랑의 손길이 됨을 확신합니다.

세상은 단지 1%의 소금만으로도 썩지 않는 바다물처럼 귀한 한마디의 위로의 말씀들이 이땅을 살리는 회복제가 될 것입니다.

조그만 일에도 감사하고 기뻐하고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사랑의 편지가 앞장 서 주시길 바랍니다.

지하철의 '사랑의 편지'는 우리에게 바쁜 시간 속에서도 평안과 여유를 안겨주는 소음 속의 엄마품같은 행복충전소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은 아름다운 사람들로 채워집니다. 아름다운 글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사랑의 편지가 감동을 선사하고 위로를 주는 안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늘의 영광과 땅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김영훈 로그인 하지 않음
수정|삭제
2014-08-04, 06:41
<서로 사랑합시다>

德이란 한 글자에는
仁,義,禮,智,信의 다섯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
마찬가지로 聖書에 나오는 사랑이라는 단어에는
하나님의 본성인 自由함,完全함,거룩함,公義, 眞理, 容恕의 여섯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
성서에 나오는 서로 사랑하라는 구절에는 여섯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
1, 서로 자유케 하라.
?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혹은 야훼)는 히브리어인데
? 우리 말로 풀어 쓰면 스스로 계신분(自尊主) 라는 뜻이다.?
? 自由란 무엿인가? 스스로 自자와 까닭 由자의 합성어이다.,
? 즉 각 사람의 언행심사의 출발점이 스스로가 까닭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 다.
?
2. 서로 온전케 하라.
?
?? 우리가 서로 온전케 하려면 온전케 하는 이인 예수를 바라 보면 된다.
?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 보자. 신약성서 히브 리서 12장2절중)
?
3. 서로 거룩하게 하라.
?
우리 크리스찬들이 俗된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은 서로를 거룩하게 하려 함이다.
?
4.서로 公義롭게 하라.
?
? 私的인 義를 피하고 서로 공의를 추구하게 하려 함이다.
?
5. 서로 참되게 하라.
?
?서로 거짓을 버리고 참된 언행심사를 하도록 돕는 이웃이 되라는 뜻이다.
?
6. 서로 용서하라.
?
?내게 잘못한 이웃에게 용서를 베풀므로 나의 인격은 완성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서로 용서하라고 부탁하시고 우리들이 알게 모르게 지은
?罪(허물,죄)와 惡(악할 악)을?완벽하게 ?청산해 주시려고 대신 희생의 제물 이 되어 십자가에서 돌아 가셨다.? 남은 세월 우리 각자의 이웃에게 용서 를 베풀므로 각자의 人格을 完成하자.
??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크리스찬들이 성서를 읽는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를 본받기 위함이다.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알기 위해서
기회 있을 때 마다 성서를 읽는다.
?
그리스도(救世主)이신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모습을
완전하게 보여 주셔셔 우리들이?? 아버지 하나님을 닮아
自由人, 完全人, 聖人.? 公人. 眞人,容恕人이
양옥미
2015-02-16, 21:47
여기에 글을 올리는 안내 공지중 질문이 있습니다. 300 자 이내의 분량이라고 제시되어 있는 데 300자로 제한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제가 글들 올리려고 쓴 글자수를 세어 보니 300자가 훨씬 넘었습니다. 300자 분량이 적아서 구체적인 내용을 넣기가 부족합니다. 그러나, 300자로 제한하신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 여겨지는 데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300자를 초과해도 상관이 없는지도 알고 싶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랑의편지 글 작성자
2015-02-26, 13:41
사랑의 편지는 지하철역 승강장에 부착되고 있어 지하철을 기다리는 5분 이내의 시간동안 읽을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하기에 글자수를 제한한 것입니다.
그러나 꼭 300자 이내여야 하는 것은 아니고 그 정도의 분량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포스터 한 장에 모든 내용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00자를 초과하더라도 좋은 글을 올려주시면 저희 편집부에서 사랑의 편지 형식에 맞게 수정하고 편집하고 있으니 걱정마시고 어떤 글이든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글이 있으시면 언제든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늘 사랑의 편지에 관심을 가져 주심을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하용국 로그인 하지 않음
수정|삭제
2016-03-07, 19:05
예전에 인도에서 스리랑카로 들어갈 때였나?
비행기가 이륙전에는 비도 무섭게 내리고 하늘은 짙은 구름 때문에 흐리고 어두워져 보였는데, 비행기가 이륙해서 구름을 뚫고 올라와보니, 눈앞에 펼쳐진 맑고 푸른 하늘에 마치 딴 세상에 있던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있다! 세상이 이 구름 처럼 계속 어두워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짙은 구름 사이도 뚫어 버리고 나올 수 있는 빛은 늘 하늘위에 존재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 빛의 커튼이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때론 내 삶의 시련이 이 진한 먹구름이 될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그 먹구름 덕에 빛의 커튼 같은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고통이 있다고 생각된다면, 그걸 아름답게 할 수 있는 내가 가장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이루어 보는 것이 삶의 지혜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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