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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의 절정은
 
2022-07-29 오후 2:03:00 
조회: 186    



사랑의 절정은

한 젊은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출세하여 가난한 환경 속에서 자신을 위해 희생하신 
어머니를 편안하게 모시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아들의 성공을 누리시기도 전에 
암으로 생을 마감하시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병상에서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더 바랄 것 없단다. 지금 너의 모습으로 이미 다 받았어, 
그러니 이제 받은 사랑을 베풀며 살아다오.”
어머니는 그렇게 돌아가셨고, 세월이 흘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변호사 아들은 그리 여유롭게 살고 있지 못했습니다.
어머니의 뜻을 따라 받은 사랑을 나누며 살다 보니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의 사건에서 등을 돌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전보다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절정은 ‘나눔’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쉽게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나눔은 사랑을 드러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더불어, 우리에게 사랑을 주신 분을 가장 높이는 일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발아래에서부터 아름다움이 퍼져가도록
사랑을 나누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임성호 목사 / 은혜의 뜰 서북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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